자유게시판, 방명록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웹사이드 회원등록과 글쓰기 자격
우록
9189 2016-01-26
59 no image 아르바이트 하실분(시간자유)
한지하니
94 2017-12-10
58 이은수 목사님 고성방문 파일
속아야
511 2017-10-03
5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파일 [1]
속아야
474 2017-08-19
56 no image 기도에 관한 성경구절
다니엘
467 2017-07-26
- ...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16 -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일서 5:14-15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의하여 구하고 에베소서 6:18 -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로마서 8:26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야고보서 4:3 -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복음 17:20 -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 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복음 17:6 김포출장안마 출장안마 부평출장안마 구글상위노출 용산출장안마 출장마사지 안산출장안마 고양출장안마 하남출장안마
55 no image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인도하는 성경구절
다니엘
462 2017-07-26
54 no image 2016 NAPAD Convocation. 네이페드 총회공고
우록
2788 2016-06-10
Dear NAPAD family and friends: 친애하는 제자회 가족과 친지 여러분: How wonderfully excited I am to invite you to the 19th biennial Convocation of our beloved community, North American Pacific/Asian Disciples (NAPAD)! It’s coming on August 3 – 6, 2016 in the heart of the Silicon Valley, Sunnyvale, California. The theme of our assembly is “Be Reconciled in Christ” (2 Cor. 5:19-20). We wish to proclaim “the word of reconciliation” to our broken world. It will be an inspirational, exciting and restful gathering of NAPAD family and friends. We look forward to seeing you there! 제 19 차 제자회 아시안/태평양계 총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금년에는 세계적 산업명소 실리콘밸리 중심에서 대회가 열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를 이루자”를 주제로 분열되어 갈등하는 세상에 화해의 복음을 외치게 됩니다. 영감, 흥미, 그리고 친교를 제공하는 금번 총회에 부디 참석하시기 부탁드립니다. You may register now online (www.napad.net),or by paper form(Please fill out and send the enclosed form). Our keynoters and preachers include four renowned leaders on our theme: Rev. Dr. Soong-Chan Rah, Professor of Church Growth and Evangelism at North Park Theological Seminary in Chicago; Rev. Dr. Sharon E. Watkins, General Minister and President of the Christian Church (Disciples of Christ); Rev. Chris Dorsey, President of Higher Education and Leadership Ministries (HELM); Rev. April Lewton, Vice President of National Benevolent Association (NBA). In addition to these great leaders, we will have even more at Resource Group meetings and workshops. 명망 높은 강사들이 출연합니다. 주 강사 라숭찬 박사는 한국계 2 세로서 교회성장과 복음전도 그리고 인종화합의 대가입니다. Your participation is significant to this Convocation.There will be an election and inauguration of our new(Interim) Executive Pastor. Your prayerful support and participation are most needed for the 2016 Convocation. 금번 총회는 여러분이 참석해야 할 특별한 대회입니다. 우리 총회의 실행목사를 선출하고 임직하는 순서를 갖게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 그리고 성원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This Convocation packet includes aPoster, a Registration Form, aProgram Schedule and information on Pre-Convocation event for youthand young adults. You can find other helpful information on the Convocation below. 다음의 문서들을 동봉합니다: 대회 포스터, 등록원서, 대회순서지, 그리고 청소년 수련회 원서. 금번 총회 안내문을 아래와 같이 보내 드립니다. Your Short Term Interim Executive Pastor Geunhee Yu 실행목사 유 근희 Registration 대회등록: Registration Form is enclosed and self-explanatory. You may also register online at www.napad.net. The registration fee is $150 for adult and $130 for youth and student, and $50 for children. You can get an Early Registrationdiscount ($130 & $110) by June 25, and the deadline for registration is July 14, 2016. Transportation 교통편: The Convocation will take place at Raynor Park Christian Church, 1515 Partridge Ave., Sunnyvale, CA 94087. The closest airport isSan Jose Int’l Airport. If you arrive at San Jose airport by 4:00pm on Aug. 3, there will be a NAPAD shuttle ready to transport you to the Convocation. For those who arrive at San Jose airport between 12:00 noon and 4:00pm on Aug. 3, we will provide you transportation to the Convocation. For those who come to other airports, there will be only one pick up ime on Aug. 3: At San Francisco Int’l airport, or Oakland Int’l airport, there will be just one time pick up at 4:00pm. Please indicate on your registration form if you would like to use this transportation provided by NAPAD. Lodging/Accommodation 숙 박 : Hotel Reservations: There are three hotels offering a Convocation group rate. The hotels are listed on the Registration Form, and Cherry Orchard Inn is recommended most highly, as it is within a walking distance (0.8 miles from RPCC). You may contact a hotel directly for a room reservation. The registration fee does not include your accommodations. However, if you share your room with someone, NAPAD will reimburse the room charge up to 50% after the Convocation. (You will need to submit to NAPAD Office a hotel receipt for reimbursement). Meals 식 사 : Main meals are provided as part of your registration (by the meal function sponsors): Dinner on 8/3, lunch and dinner on 8/4, lunch and dinner on 8/5, and lunch on 8/6. Breakfast is available at the hotels, and not included in the registration. Scholarships 장 려 금 : There are some scholarships available for new church pastors, seminarians, students and youth leaders. Scholarship application for youth and Y/A is enclosed. For scholarships and other financial aid, contact Dr. Yu: gyu@napad.disciples.org, or(317)713-2685. Pre-Convocation Event for Youth Leaders 대회 전 청소년 수련회: The pre-convocation event will be held also at Raynor Park CC on August 2 & 3. For the youth leaders (up to two) of local churches, scholarships are available toward registration, transportation and accommodations. Two separate registration forms are to be filled by Pre-event participants: One for Pre-Convocation event (8/2-3) and another for general Convocation (8/3-6). For any questions about the pre-event scholarships, contact Rev. Daniel K. Lee at (408)679-7769,dl34km@yahoo.com. For Pre- Convocation event, San Jose Int’l Airport is to be used. Donations 희사금: Your presence at the Convocation is most welcomed, but in case you are not able to come to join us, your generous donations for the Convocation will be deeply appreciated. However, both your presence and financial donations would be greatly supportive to NAPAD ministry. You may send your financial donations to: NAPAD Ministries. P.O. Box 1986, Indianapolis, IN 46206-1986
53 no image 제자회 교단 총회장 청빙을 위한 설문조사 (마감)
우록
3925 2016-02-28
52 12차 총회 주최지 Ocoee 크리스천 교회 Margaret Marquis 담임목사님과 선물교환 파일
무익한 종
4371 2016-02-09
51 no image 신임회장 이은수 목사님 인사말씀
익명
3158 2016-01-26
50 no image 2016년 한인 제자회 정기 총회를 가졌습니다.
익명
2908 2016-01-26
49 no image 유근희 목사님 NAPAD 단기 실행목사 취임 인사
무익한 종
3112 2016-01-06
존경하는 제자회 목사님들께, 방금 6개월 한시적으로 NAPAD 실행목사로 부름을 받으시고 새로 취임하신 유근희 목사님께서 KDC 회원 목회자들께 아래와 같이 안부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최대의 성과를 거두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재영 목사 드림 ============================== 경애하는 제자회 동역자님들께: 희망찬 2016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받드시는 목회사역 위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총이 늘 충만하시고, 동역자님들께서도 영육 간의 평강을 만끽하시기를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새해를 맞아 NAPAD 사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20년 동안 봉직하다가 3년 전에 은퇴하였고, 최근에는 북가주로 이사까지 했는데 갑작스런 부름을 받고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불러주신 것은 영예로운 일이지만 두렵고 떨리는 마음 또한 금할 길 없습니다. 금번에는 6개월 간의 시한부 사역이지만 최선을 다해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을 간청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 희생적으로 NAPAD 사역을 감당해 오신 천진석 목사님께 우리 모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내십시다. 천 목사님의 건강회복을 위해서도 기도하십시다. 저는 차기 NAPAD 실행목사님(Executive Pastor)이 속히 청빙되어 소신껏 NAPAD 사역을 펴나갈 수 있도록 여건을 준비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제가 (임시)실행목사로 있는 것은 친애하는 동역자님들과 교회들을 섬기기 위한 사명임을 명심하고 사역에 임하고 있사오니 하시라도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mail: gyu@napad.disciples.org. Phones: (317)713-2685 (office), (317)979-5299 (cell). 또는 Ms. Lynnette Li 께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lli@napad.disciples.org. (317)713-2681 (office). 경애하는 동역자님들, 1월18일 - 21일에 Orlando, FL에서 개최되는 제자회 한인교회 협의회(KDC) 총회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실행목사 유 근희 올림
48 no image 유근희 목사님 NAPAD 단기 임시실행목사직 수락
무익한 종
2845 2015-12-19
47 no image 천진석 NAPAD 실행목사님 사임 및 2016년 KDC 총회 공지‏
무익한 종
6129 2015-12-16
존경하는 제자회 목회자 여러분께, 대강절을 맞아서 은혜로운 성탄과 연말 연시를 준비하느라 여러가지로 분주하실 줄로 믿습니다. 두가지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지난 3년 동안 NAPAD Executive Pastor 로서 총회와 지방회와 개교회 차원에서 밀접히 협력하며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고 섬겨오시던 천진석 목사님께서 11월 30일 부로 사임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소수민족 교회들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서, 총회와 지방회 차원의 리더들과 함께 제자회를 위해 헌신하신 것은 물론, 특히 한인 제자회 총회 (KDC) 입장에서는 수시로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전을 나누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천목사님의 갑작스런 사임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목사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시며 어렵게 내리신 결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참으로 아쉽고 서운한 마음과 아울러 그동안 KDC를 위해 애써주시고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여러분들도 천목사님의 건강과 목회를 위해서, 또한 NAPAD 가 속히 전임자들 못지 않게 훌륭하신 후임 실행목사님을 청빙해서 본연의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천진석 목사님께서 제게 보내오신 email (아래 참조) 과 NAPAD 홈페이지의 첫페이지 공고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친애하는 한인 목회자님들께, 연말에 많이 죄송한 소식이지만, 저는 지난 11월말로 네이패드 실행목사직 사직서를 네이패드 이사회에 제출했고, 이사회는 이를 승인하여 사표가 수리되었습니다.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멘토들과 다양한 대화를 통해 이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도, 네이패드를 위해서도 좋은 결정이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이사회에 보낸 사직서에 언급한 대로 그 동안 많이 악화된 건강을 추스려 가능한 빨리 회복하고,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들을 보내며 사역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님들과 교회 발전에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사임하게 되어 죄송하기 이를 데 없지만, 여러분들이 베풀어 주신 선의와 사랑을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천진석 드림 ===================================================================================================== 2. 2016년 Orlando KDC 총회가 불과 1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초에 보내드린 공지사항을 아래와 같이 다시 한번 보내드립니다. 정기총회를 불과 한 달 앞둔 이 시점까지 등록률이 극히 저조합니다. 이번 총회는 임원을 선출하는 정기총회이니 만큼 지난 임시총회처럼 참석자가 적어서 무산되지 않도록, 참석여부를 속히 결정하셔서 알려주셔야 숙소와 차량, 식사, 관광 계획등을 차질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총회가 될 수 있도록, 가급적 빨리 참가여부를 이재영 목사 (mcmastercommunity@hotmail.com)나 서해남 서기목사님에게 (hainam20@gmail.com) 알려주시고, 12월 말까지 아래 주소로 이재영 목사에게 참석자 성명과 함께 1인당 회비 $100을 보내주시고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영 목사 드림 --------------- (인사말 생략) 최근 KDC 임원진에서는 참가자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안식과 재충전이 있는, 성공적인 총회가 되기 위해서 고심하면서 장시간 의견을 나눴습니다. 결국 2014년 8월 시카고 정기총회를 마치고 표명해 주신 여러 회원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서 오랜 관례에 따라 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장소로는, 회의를 개최하는 지역교회들의 수고를 덜고, 숙박시설과 식대 및 교통비용 등 제반비용을 감안해서, 특히 중서부 지역에 계시는 최근 새로 오신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의 참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Florida 주의 Orlando 소재 Ocoee Christian Church 에서 3박 4일 동안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1. 총회 주제 :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제자 공동체" (엡2:22) 최근의 세계화 추세에 따른 정치/경제/사회/종교/문화 제 분야의 상호 연관성과 동조화 현상의 결과로 급변하는 목회환경 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순수한 복음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양성 가운데 제자 공동체의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교회로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지 다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특히 젊은 목회자들에게 소망과 기회를 줄 수 있는 한인 제자회가 될 수 있도록 신구세대가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축복하며, 함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사랑으로 섬기는 진정한 제자 공동체를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2016년 1월 18일 (월) 6시 저녁식사로 시작. 21일 (목) 아침 10시 30분 폐회예배로 마침. Orlando International Airport (MCO) 에서 교회 인근의 호텔까지 약 35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서부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중에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적어도 오후 4시 30분까지는 공항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특히 동부나 중서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이른 오후에 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3. 제한된 예산으로 행사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 관례에 따라 참가자 1인 당 연회비 $100 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참가하시는 분들 중 항공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약간의 장학금을 지원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아래의 기준 순으로 대상이 선정됩니다. 1) 현재 수학중인 신학생 2) 최근에 새로 가입한 목회자나 개척교회 목회자 중 처음 참석자 3) 미자립 한인교회 목회자 따라서, 최종 등록 마감은 12월 31일까지 하겠지만, 이제 총회를 2개월 앞둔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가급적 신속히 참가의사를 결정하셔서 통보해 주시고 비행기표를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참가자 1인당 회비 $100도 가급적 12월 말까지 이재영 목사 앞으로 (Rev. Jae Young Rhee, 전화: 330-459-1136, 주소: Ghent Christian Church, 4200 Granger Road, Akron, OH 44333)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셔서 함께 기쁨과 보람을 나누는 총회가 되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샬롬, 한인 제자회 총회 (KDC) 임원 일동 회장 이재영 목사 부회장 남윤수 목사 총무 김충성 목사 서기 서해남 목사 회계 안요셉 목사
46 KDC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수련회 소식 파일
무익한 종
2959 2015-09-10
존경하는 제자회 동역자 여러분, 벌써 노동절도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합니다. 이제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가을을 눈앞에 맞으면서 우리 각자의 삶과 목회의 아름다운 결실을 위해 잘 마무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주일 (6일) 저녁부터 월요일 (7일) 오후 3시까지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 시에서 중서부 지역 목회자 협의회가 주관한 수련회를 잘 마친 소식을 함께 나눠드립니다. 마침 저도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이렇게 보고를 드립니다. 두장의 그룹사진과 함께 아래에 중서부 지역 협의회 회장이신 박나단 목사님의 상세한 보고서를 첨부해 드립니다. 샬롬, 이재영 목사 드림 ================ 샬롬! 벌써 가을이 저만치서 성큼성큼 우리들의 품안으로 걸어오는 계절입니다. 이번주에 1박2일 수련회 동안 여러 곳을 관광하며 함께 교제를 나누었던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찾아든 인디언 썸머의 심술을 이겨내며 이재영목사님의 열정으로 하시는 강의를 들었던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25명이 참석하신다고 예약하셨지만 부득이한 사정들로 오시지 못하신 분들이 모두 다섯분이나 계셔서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저희들을 열렬히 환영해 주시고 극진히 대접해 주신 스프링필드에 계시는 안영섭목사님,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멀리 오하이오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셔서 귀한 강의를 해 주시고 또 수련회 경비를 도와 주신 이재영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친교를 위해 수고해 주신 최영숙목사님, 그외 여러가지로 도와 주신 분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시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천 교회(제자회)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회장 박 나 단 목사 총무 염 우 영 목사
45 no image 강명선 목사님 부친 소천
무익한 종
3008 2015-08-31
44 no image 2015 Ohio General Assembly 한인제자회 모임 보고
무익한 종
3245 2015-07-23
존경하는 제자회 동역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신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에서 열린 2015년 제자회 총회 기간 중 21일 저녁 예배를 마치고 9시경, NAPAD 실행목사이신 천진석 목사님의 배려로 준비된 장소에서 한인 제자회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별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마침 같은 시간에 Council of Christian Unity회장 Robert Welsh의 은퇴식이 겹쳐서 최승언 목사님과 일부 목사님들은 그 곳에 참석하느라 참석하지 못했지만, 천진석 목사님과 NAPAD 차기 총회장이신 노동국 목사을 비롯해서, 곽건용 목사님, 김충성 목사님, 김효철 목사님, 박소영 목사님, 안요셉 목사님, 양영준 목사님, 김영란 목사님, 윤수정 목사님과 이재영 목사가 참석하였고, 특히 현재 타교단에서 제자회로 전입 절차중이신 방용성 목사님과, 클레어몬트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준비 중인 박해진 목사님, N-W Region 차기 총회장으로 선출되신 시애틀의 유희숙 전도사님, 밴더빌트 대학에서 수학 중인 허찬희 전도사님 등 떠오르는 샛별같은 귀한 종들과도 처음 만남을 가지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서 교도소 선교를 하시는 김효철 목사님의 아우 김완철 목사님이 참석해 주셔서 15년 만의 형제상봉이 극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함께 서로를 소개하고 근황을 나눈 후 서로 나눈 기도제목을 가지고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다음달 광복 70주년을 맞아 북한을 방문하는 김충성 목사님의 안전한 여행과 여호수아와 갈렙같이 평화통일에 관한 긍정적인 비전으로 회보해 주실 것을 위해, 또 교단의 중책을 맡은 최승언 목사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해서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실 것을 간구했습니다. 또 지난 한달 동안 4번의 도난을 당한 김효철 목사님의 교회가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박소영 목사님의 건강과 윤수정 목사님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신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함께 한 목소리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또한 회의를 마치고, 뉴욕 타임즈와 타임 지에서 북미 최고라고 평가를 받았던 명성있는 아이스 크림 체인, Jeni's Splendid Ice Cream에 모여 각종 아이스 크림을 즐기며 정다운 교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회의 기간 중 특기 사항은, 마지막 날 회의에서 결의안 1522 인 'A Call for Peace, Justice, and Reunific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이 찬성발언만 있는 가운데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되었고, 또 일전에 공지해 드린 바대로 차기 2017년 총회장으로 선출되신 최승언 목사님이 Council of Christian Unity 차기 회장으로 공식 임명되었습니다. 각 지역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오직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 충성하시는 동역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사역과 삶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재영 목사 드림
43 no image 노동국 목사님 아버님 소천
무익한 종
3018 2015-07-06
42 no image 염우영 목사님 모친상
무익한 종
4849 2015-03-24
41 no image 총회, NAPAD, 한인총회,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소식
무익한 종
4640 2015-03-06
존경하는 동역자님들께, 그동안 평안하신지요? 따뜻한 봄같은 겨울을 지내시는 서부지역의 회원들과는 반대로 중서부와 동부지역은 아직도 맹렬한 추위가 기세를 부리고 있고 폭설로 인해 여전히 곳곳에 높이 쌓인 눈과 햇볕에 눈들이 녹으면서 얼어붙은 빙판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클리블랜드 지역은 2월 평균기온이 140년 만의 기록적인 추위라고 합니다. 며칠 전에 천진석 목사님으로부터 이메일로 소식을 받으셨겠지만, 다시 한번 못 받으신 분들을 위해 몇 가지 공동체 소식을 이곳에 게시합니다. 1. 총회 임원단 명의로 퍼거슨 시 비극에 대한 목회서신이 발표되었습니다. http://disciples.org/general/pastoral-letter-call-action-journey-ferguson/ 전 교단적으로 함께 기도하며 함께 행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세계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Week of Compassion에 헌금을 하기 원하는 교회는 헌금 체크를 네이패드 사무실로 보내주십시오. 그러면 가능한 한 동일한 액수를 매칭해서 교회 이름으로 Week of Compassion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총 매칭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늦게 보내시면 실제 매칭 액수가 매우 적을 수도 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네이패드 교회가 총회 구제 사역에 적극 참여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정책입니다. 액수와 상관없이 이 사랑의 나눔 운동에 전 교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3월 1일부터 3일까지 브라이트 신학대학원 (Fort Worth, TX)에서 아시안 사역 기념 데이 행사가 개최됩니다. 브라이트와 네이패드가 공동 후원하여 진행하는 행사로 네이패드 목회팀 전원과 이사회 대표들이 초대되었습니다. 패트릭 쳉 교수 (캠브리찌 성공회 신학대학원)를 초대하여 인종주의, 성 소수자, 성 차별 등등, 태평양 아시안 교회에 내재해 있는 문화적 긴장과 갈등에 대해 논의하고, 화해와 평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신앙 문화 형성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4. 지난 2월 22일, 노영기 목사님 목사 안수 예배가 세계선교교회 (St. Charles, MO)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10년간 묵묵히 한 교회에서 전도사로 충성을 다해 사역하시고 드디어 목사 안수를 받으신 노영기 목사님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무엇보다도 교회가 지역 히스패닉 신앙 공동체를 영접하여 Free로 시설들을 사용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방회 관계 목회자들이 큰 찬사를 보냈습니다. 더구나 교단 교회도 아닌데 초교파적인 정신으로 그런 사랑을 베푼 것에 크게 고마워했습니다. 당일 참석한 양육위원회 목사님들에게 그 동안 노영기 목사님을 위해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하니, “아닙니다, 우리가 더 많이 배웠습니다”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함께한 모든 분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일 날 안수예배 축도를 해주신 양영섭 목사님 (한인 크리스천교회, Springfield, IL) 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노영기 목사님의 목사 안수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5.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시카고 크리스천 교회에서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주관으로 목회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박나단 목사님의 기도와 섬김으로 여러 참석자들에게 유익을 주는 보람있는 모임이었습니다. 2015년도에는 임시총회 대신에 각 지역별로 제자회 한인총회의 부흥과 목회자들의 영성계발을 위한 교육 및 집회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첫번째 수혜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저도 초청을 받아서 아내와 함께 직접 참석해서,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많은 유익을 얻고 지역 목사님들과 교제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박나단 목사님의 보고를 아래에 붙입니다. 지난 3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있었던 Chronological Bible Storytelling Seminar에서 성령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여러 주의 종들이Great Impact를 받으시며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에 12시간씩 빡빡한 일정에도 끝까지 참석하여 주신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 비용을 제공해 주신 제자회 한인 목회자 총회(회장 이재영목사님)과 세미나 장소를 제공해 주신 시카고 크리스천 교회(담임 노동국 목사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참석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 사 : 이명수 선교사 본교단목회자 : 이재영 목사/ 이윤정 사모; 이태영 목사; 유정환 목사; 장승룡 목사; 전요엘 목사; 양형철 목사; 박나단 목사 타교단목회자 : 김회연 목사; 안영배 목사; 유남수 목사; 박천규 선교사; 박민웅 선교사 감사합니다. Christian Church(제자회)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회 장 : 박나단 목사 총 무 : 염우영 목사 주 안에서, 이재영 목사 드림
40 no image 이경 목사님 모친 소천
우록
4501 2015-02-14
39 no image 1월의 임시총회 계획 취소
익명
4497 2014-11-28
존경하는 제자회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평강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속하신 지역에서 하나님나라 건설을 위해 다망하실 줄로 믿습니다. 다름 아니오라, 지난 10월 중순에 내년도 임시총회에 대한 공고가 나간 지 1달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참여나 불참 의사를 분명히 신속하게 밝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이번 총회에 참석하시겠다고 신청하신 분들의 숫자나 공지사항에 대한 호응도가 너무 저조해서 임시총회의 정상적인 기능을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부득이 이번 1월의 임시총회 (크루즈 선상 총회) 계획은 취소하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이 일정에 따라 계획을 세우신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2016년의 정기총회는 관행대로 진행할 예정이지만, 2015년에는 관행적으로 친교를 주 목적으로 모이던 임시총회 방식 대신에, 좀 더 실질적으로 회원들의 영성계발과 목회를 위해 유익한 세미나나 retreat이나 집회같은 교육프로그램을 권장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한인총회를 지원하는 NAPAD나 기타 기금의 취지가 이런 교육적인 목적에 있기 때문에 이에 부합되는 목적으로 지원금을 운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각 지역별로 목회자들의 개인영성과 목회 부흥을 위해 창의적인 교육 모임을 자발적으로 의논하셔서 계획을 세우시면, 한인총회에서 그 내용을 검토해서 그 취지와 성격이 한인총회의 목적과 부합될 경우 그 모임과 참석자들을 위해 장학금으로 적극 지원해 드릴 계획입니다. 특히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분들께 우선적으로 지원해 드릴 계획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Happy Thanksgiving Day!! In Christ, 이재영 목사 드림
38 no image 2015년 임시총회 안내
익명
5166 2014-11-11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각처에서 그리스도의 충성된 종으로 헌신하시느라 공사다망하실 줄로 믿습니다. 지난 8월에 시카고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이곳 오하이오에는 어디를 가나 알록달록 제각기 예쁘게 물든 단풍이 대지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달 추수감사절이 지나면 곧 이어 대강절이 오고, 성탄절과 송구영신이 지나면 바로 2015년이 다가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만남을 고대하는 ‘한인 제자회 임시총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최근 KDC 임원진에서는 참가자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성공적인 총회가 되기 위해서 고심하면서 장시간 의견을 나눴습니다. 결국 지난 8월 정기총회를 마치고 표명해 주신 여러 회원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하고, 숙박시설과 식대 및 교통비용 등 제반비용을 감안해서, 이번 임시총회를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선내에서 4박 5일 동안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2015년 1월 12일 (월) 5시 30분 롱비치 출발 - 16일 (금) 아침 8시 롱비치 도착 및 해산. 2. 멕시코를 경유하기 때문에 입국비자나 시민권/영주권 등 적절한 서류가 요구됩니다. 서류심사 등 승선절차가 (오후 1시 - 4시 승선 완료) 있으므로 적어도 오후 12시 30분까지는 항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3. 현재 확보된 예약 금액은 2인 1실 (interior cabin) 기준, 1인당 $280-$305 정도 됩니다. (시간이 지연되면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음. 가족이나 싱글 들에게 적절한 4인 1실이나 5인 1실의 경우는 1인당 $30-50 저렴한데, 원하시는 분들은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4박 5일 숙식, 세금, 예약 수수료 포함됨. - 각 개인이 부담하셔야 하는 $48 (하루 $12)인 3명의 승무원 봉사료는 포함되지 않았음. - 일단 예약을 하신 분들은 환불이 안 됩니다. 4. KDC에서는 참가하시는 분들의 숫자에 따라서 최대 $100 까지 장학금으로 지원해 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올해는 참가자들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KDC 회원 1인당 연회비 $100도 감면해 드리겠습니다. 5. 추가적인 교통비 보조는 예산 범위 내에서 아래의 기준 순으로 대상이 선정됩니다. 1) 최근에 새로 가입한 목회자나 개척교회 목회자 중 처음 참석자 2) 미자립 한인교회 목회자 3) 목회자의 배우자 4) 먼 거리에서 비행기로 오시는 참석자 따라서, 이제 총회를 3개월 가량 앞둔 시점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참여의사를 알려주시는 것이 매우 시급합니다. (참가자들의 full name과 birth date을 주셔야 deposit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super saver rate'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약할 수 있는 cabin의 숫자도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너무 날짜가 임박한 통보를 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지만, 일단 최대 40명까지 선착순으로 10월 말까지 의사를 표명해 주시는 분들을 기준으로 우선적인 예약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Deposit $100도 가급적 10월 말까지 제 앞으로 (Rev. Jae Young Rhee, 전화: 330-459-1136, 주소: Ghent Christian Church, 4200 Granger Road, Akron, OH 44333)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 참가자들을 위한 최종 등록 마감일은 11월 30일로 정하지만, 1차 예약 그룹에 속하지 않으면 요금이 좀 더 높아질 수도 있음을 감안해 주셔서, 가급적 1차 예약기간인 10월 말까지 의사를 결정하셔서 통보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며,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셔서 함께 기쁨을 나누는 총회가 되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샬롬, 이재영 목사 드림 한인 제자회 총회 (KDC) 회장
37 no image 조영인 목사님 소천
우록
27873 2014-10-25
한인 제자회 동역자 여러분께, 방금 슬픈 소식을 들었습니다. 2년 전까지 우리와 함께 제자회에서 동역하시던 조영인 목사님이 22일 소천하셨습니다. 오클랜드 제일 크리스천 교회를 섬기시면서 몽고인 사역에 열정을 쏟으시고 좋은 열매를 맺으셨던 분입니다. 26일 주일 오전에 있을 천국환송예배가 은혜롭게 될 수 있도록, 또 사모님과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목사 드림 북가주 한인제자회 사역자님들께, 주님의 성호로 문안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교단에 몸담고 있었던 조영인목사님께서 (오크랜드 제일 크리스천교회 시무 2006-2012) 그제 22일 소천하셨습니다. 여러 사정에 의해 돌아오는 주일 10월 26일 오전 10시에 오크랜드에 있는 Grant Miller - John Cox Mortuary 에서 고조영인목사님의 천국환송예배가 있게 됬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고 예배에 참석하시고져 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2850 Telegraph Ave., Oakland, CA 94609. 장례식에 대한 일들은 우남수목사님께서 처리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에 대한 질문은 우목사님께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목사님 전화번호은 408-472-4988 입니다. 만일 조의를 표하고져 하시는 분들은 이쪽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Seung Hee Cho c/o Rev. Nam Soo Woo 1045 Forest Knoll Dr., San Jose, CA 95129. 이경민올림 북가주 지방 간사
36 no image 강희창 전도사님 목사 안수
무익한 종
6256 2014-10-18
35 no image 한인제자회 총회를 마치며 - 이재영 목사 파일
우록
5903 2014-08-29
존경하는 한인 제자회 동역자 여러분, 오하이오 주의 젠트 크리스찬 교회를 담임하는 이재영 목사입니다. 먼저 지난 8월 4일 저녁부터 6일 오전까지 있었던 2014년 총회 요약보고와 인사를 이제서야 드리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총회기간 중 부족한 제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어 주 안에서 여러분들을 잘 섬기라는 막중한 책임을 위임받았습니다. 부족한 제가 큰 과실 없이, 지금까지 전임 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심고 자라게 하신 그 터 위에서 우리 한인 제자회라는 공동체가 더 성숙한 영적 공동체로 자랄 수 있도록 섬기는 직무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으로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와 함께 총회를 섬기는 이들로 남윤수 목사님이 부회장으로 선출되었고, 김충성 목사님이 총무로, 서해남 목사님이 서기로, 안요셉 목사님이 회계로 회장단에 의해 임명되고 회원들의 추인을 받았습니다. 먼저 개최장소인 시카고 크리스천 교회를 담임하시는 노동국 목사님과 이태영 목사님, 그리고 양형철 목사님을 비롯한 지역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식사와 교통편 숙박 모든면에서 순조롭게 기획되고 진행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신 지역의 목회자들과 시카고 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모든 일들에 소요되는 비용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신 유근희 목사님과 NAPAD의 천진석 목사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총회의 특징은 여행경비 절감을 통한 참석률 제고를 목적으로 통상 1월에 열리던 총회를 NAPAD총회 개최를 앞두고 함께 개최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었던 반면에, 동시에 두개의 총회를 준비하는 스태프들께서 부담을 많이 가져야했고, 6일 이라는 기간 내에 마치기 위해서 한인총회 일정을 하루 줄여서 2박3일의 일정에 소화하느라, 보다 여유있는 일정을 갖지 못했던 것이 유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최하시는 지역 목사님들의 자발적인 헌신으로, 짧은 도시관광도 할 수 있어서 먼 지역에서 오신 참석자들의 마음에 다소 위로가 되어 감사했습니다. 일단 다음 임시총회는 관례에 따라 1월 중순 경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현재 개최지를 물색하고 있는 가운데 혹시 개최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특징으로는, 짧은 일정 가운데서도 천진석 목사님과 노동국 목사님, 양영준/김영란 목사님, 이경민 목사님 등 NAPAD와 총회기관의 책임을 맡아 섬기시는 스태프들의 사역보고와 기관 소개가 있었고, 또한 북한에서 기아/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30여년간이나 헌신해 오신 평양 과기대 교수이신 김필주 박사께서 북한의 실정과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한국 장로회 기장교단 국제선교부 책임자이신 천신희 목사께서 참석하셔서, 2015년 기독교 장로회 100회 총회를 기점으로 앞으로 제자회 교단과 한반도 평화통일과 해외선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교단 지도부들이 제자회 교단의 초청을 받아 방문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번째로는, '리더십과 영성, 그리고 공동체'라는 총회의 주제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를 위해서 전임 회장이신 홍종국 목사님이 '제자 공동체의 리더십'은 목자장이신 예수님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형성된 제자들의 공동 리더십이었고, 오늘날 교회들의 문제는 목회자들의 주님의 제자라는 영적 정체성과 조직의 리더라는 현실적 정체성 사이에 충돌이 생길 경우, 먼저 조직의 리더라는 정체성을 선택하기 때문에 진정한 그리스도의 영광과 생명을 드러내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을 지적했고; 또 이재영 목사는 먼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는 십자가의 영성을 통해서, 이제는 옛사람이 아니라 참 목자장이신 그리스도께서 실제로 내 안에서 다스리시는 새사람으로 살 때에, 로마서 6-8장의 '죄의 몸'에서 '사망의 몸,' 그리고 '생명의 몸'으로 존재적인 변화와 성숙을 경험하게 되고, 이 때 비로서 칭의와 성화의 구원을 온전히 누리는 벧전1장의 온전한 영혼의 구원을 누릴 수 있는 참된 제자의 삶, 즉 삶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영혼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리더의 삶을 살 수 있다는 요지의 주제 발표 후 각각 열띤 질문과 토의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김충성 목사님이 레고게임을 소재로 제자 공동체의 삶을 통해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경험을 나누며 흥겨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차기 제자회 교단 총회 (General Assembly)의 총회 의장 (moderator)로 선출된 최승언 목사님이, 앞으로 목회차원과 교단 전체 차원에서 바라보는 견해를 바탕으로 한인총회와 NAPAD의 입장을 교단의 지도자들에게 잘 대변하여 소통하겠다는 의지와 기대를 표명하면서, 최근 교단 총회장이신 샤론 와킨스 목사님이 교단 차원에서 처음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반도를 위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최승언 목사님의 총회 의장 선출을 가문의 영광으로 기뻐하면서, 교단 총회 의장으로서는 최연소자일 뿐 아니라 최초의 이민자라는 면에서 이 일은 한인과 NAPAD의 입장에서 역사적 사건이라는 해석과 함께, 앞으로 많은 도전과 견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최 목사님의 임기 동안 한인 총회가 친정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함께 위해서 기도하자는 이상훈 목사님의 제안 (소위 8.7 선언)에 만장일치로 동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승언 목사님 뿐 아니라, 아울러 이번에 NAPAD moderator로 선출되신 노동국 목사님과 NAPAD를 위해서도, 또 한인총회의 임원들과 회원교회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구체적인 실행방안은 임원진에서 55개가 넘는 회원교회에서 자원해 주시면, 1년에 1주일을 정해서, 위의 기도제목 뿐 아니라 수시로 요청되는 기도제목들을 포함시켜서 기도하고자 합니다.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고견과 년 중 어느 주일을 선택하실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임원진에서 순번을 정해서 요청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급적 자원하시는 날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우리 한인 제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고 섬기는 영적 공동체로 자라기 위해서 우선 원할한 소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주소록을 업데이트하고자 하는데, 일단 참석하신 회원들의 정보를 정리한 주소록을 첨부했습니다. 받으신 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도 같은 양식으로 개인과 교회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주소록에 포함되신 분들도 혹시 개인 이나 교회 이름/주소 등에 영어나 한글표기가 누락된 경우 추가로 보완 작성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이재영 목사 드림 mcmastercommunity@hotmail.com 2014 Aug KDC directory.docx
34 no image 2014년 중서부 한인 목회자 협의회 수양회 모임
우록
6448 2014-05-15
33 no image 최근 웹사이트에 스펨 공격이 있어서 복구 했습니다.
우록
5686 2014-05-09
32 no image 나성중앙교회 교회 설립 32주년 기념예배와 장로, 권사 취임식에 초대합니다. 파일 [1]
saint
13299 2013-06-01
31 no image 제자회 한인동역자님들께 - 유근희 목사 드림
우록
11487 2013-03-23
30 no image 샬롬 인사드립니다.
GOTOISRAEL
10529 2013-03-21
29 안재관 목사님 약혼기념식 파일
익명
12221 2013-02-04
28 no image 2013년 총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우록
10387 2013-01-25
27 no image 시카고 크리스천 교회 입당감사예배
늘빈
11929 2012-11-14
26 no image Job opening, Camp Facility Administrator
우록
12449 2012-08-22
1024x768 Normal 0 0 2 false false false EN-US KO X-NONE /* Style Definitions */ table.MsoNormalTable {mso-style-name:"Table Normal"; mso-tstyle-rowband-size:0; mso-tstyle-colband-size:0; mso-style-noshow:yes; mso-style-priority:99; mso-style-qformat:yes; mso-style-parent:""; mso-padding-alt:0cm 5.4pt 0cm 5.4pt; mso-para-margin:0cm; mso-para-margin-bottom:.0001pt; mso-pagination:widow-orphan; font-size:10.0pt; mso-bidi-font-size:11.0pt; font-family:"맑은 고딕"; 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 mso-ascii-theme-font:minor-latin; 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 mso-fareast-theme-font:minor-fareast; 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 mso-hansi-theme-font:minor-latin; mso-bidi-font-family:"Times New Roman"; mso-bidi-theme-font:minor-bidi; mso-font-kerning:1.0pt;} Dear NAPAD Family, A unique career opportunity for an individual or couple of any age, with flexibility of job duties dependent on qualifications. On site housing, utilities and health insurance provided. Kaleo on the River (KOTR) is a 250 acre camp and retreat center three miles outside of Burwell, NE. KOTR seeks a full-time on-site Facility Administrator to provide year-round leadership administering camp operations, including marketing to maximize facility utilization, and collaboration with main-line protestant church denominations to provide summer youth church camping experiences. The Facility Administrator reports to the KOTR Board of Directors. Additional responsibilities include selection and supervision of paid and volunteer staff; fiscal oversight and budgeting; American Camping Association and other regulatory compliance; maintenance and scheduling of facility; preparation for and oversight of the summer camping season. Basic qualifications include a bachelor’s degree or applicable experience in camp administration or leadership. To express interest send a cover letter, resume and contact information for three references to: kampkaleo@gmail.com by October 15, 2012.
25 no image 안녕하십니까 김백희 입니다. [4]
백희
15734 2012-08-03
24 no image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무익한 종
13415 2012-06-18
23 no image 영어가 뭐 길래? 2
왕방울
12213 2012-06-18
저도 여러분의 부모님들의 영어때문에 창피하게 생각 한것도 이해를 해요, 그리고 여러분의 부모님들께서 여러분들에게 괘씸하고, 섭섭하게 느끼셨을 감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저는 한번은 제가 직장에서 같은 동료와 서로 대립이 생겨서 나한테 전부 뒤집어 씌우는 통에, 사건 경위서를 쓰는데, 문장이 내가 생각 하는데로 잘 써지지가 않아서, 그때에 9 학년인 우리 큰아이한테 좀 교정을 하여 달라고 하니, 그 아이 대답이 “ 이것은 치팅이므로 해줄수가 없다”라고 하는 것이에요. 그때에, 내가 뭐라고 했겠어요? ‘야, 그래 그러며는 난 이제부터, 18살 때 까지 너를 먹이고, 입히고, 집에서 자는것만 할수있지 일체의 과외 할동은 도와 줄수가 없다”고 하였지요. 그리고, 내 방으로 들어 가서 잠을 자려고 하니 너무, 괘씸하고 섭섭하고, 약이 올라서 잠도 잘수가 없었지요. 직장에서 영어때문에 당하는 서러움도 서러움이지만 , 아들 한테 받은 상처가 더욱더 큰 것이에요. 아침에 출근 하려고 일어나 보니, 우리 큰 아들이 엄마 미안 하다는 쪽지와 함께 내 영어를 다 교정 해 놓았더군요. 이제는 성인이 되었고, 급할땐 이-메일로 보내고 전화를 걸면 5분도 않되어서 교정을 해서 보내는데 그것도 3가지 이상으로 문서를 작성 하여서 보내면서, 이렇게, 쓸수 있는데, 엄마 마음에 드는것으로 골라서 쓰라고 해서 보내지요. 벌써 직장 생활 10년차 이고, 상대 출신이어서 그런지 아주 문장도 잘써서 보내 주곤 하지요. 어떻게, 치딩이라고 않하고 잘 해주느냐는 나의 질문에 이 아이 왈 중 학교때는 자기가 철도 없었지만, 다른 사람대신 글을 써주는 것은 치팅이라고 학교에서 선생님 그러셨대요. 지금은 직장에서 많은 직원들이 엄마 같이 영어가 잘 않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자기의 일중의 하나가 써 올라온 글을 고쳐야( 법적으로 하자가 없게) 할때가 많다나나요. 그러니, 엄마는 미국에서 한번도 학교도 다녀보지않고 그 정도며는 아주 잘 하는 거라나요? 그리고, 내가 우리 작은 아이 한테 상처를 받았던일은 7학년때에, 여름에 엘로 헤드에서 하는 “ 러시안 아이스 학키 캠프에 3,000불씩이나 드려서 3주동안 보냈는데 그 돈을 마련 하느라 우리 교인들 몰래 ( 왜나구요? 아시며는 우리 사모님은 믿음이 없고, 돈만 않다고들 하시니 ) 오버 타임까지 하고 있는 중에 전화가 오기를 “ 엄마, 토요일에 갈비 30명 분을 양념 해가지고 와~ “하고 전화를 뚝 끝어 버리는 것이예요. 괘씸하고 이 버리장머리 없는 녀석 봐라 하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곳 엘로 헤드는 통화가 않되는 것이예요. 막상 갈비를 가지고, 밥과 김치를 가지고 2시간 걸려서 갔더니, 12시가 다 되어 가는 것이예요. 나에게 조무라기 아이들은 “ 미세스 이가 코리안 바베 큐를 가져 왔다”고 좋아들 하는데, 우리 아들녀석은 별로 반갑지도 않은 기색이었어요. 코치가 나오셔서, 받아 가시면서, 조금 있다가 저녁식사를 하고 가라고 막 잡는데, 우리 아들 녀석은 나 보고 빨리 집에 가라는 것이예요. 나중에 알고 모니, 같은 팀에, 야코비라는 아이가 있는데, 베버리 힐즈에서 의사개업을 하시는 아빠가 오셔서 우리 아이와 자기 아들을 데리고, 점심시간에 그곳에서 제일 좋은 스테익 하우스에 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다는 것이예요. 시간이 거의 다 되었으니,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고 가야되지 않겠느냐고 하니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예요. 자기가 고맙다고 하며는 된다고요. 그리고 엄마는 영어도 잘 못하니 그 닥터 야코비가 엄마 영어를 못 알아들으며는 창피하니 빨리 가라는 것이었어요. 여러분도 저의 성격을 아시지요, 저는 숏 템포가 많이 있지 아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겠어요. ‘ 야, 그래, 그러면, 그 닥터 야코비집에가서 살아라 다시는 너를 데리러 오지 않을께” 하고 내려 왔지요. 그리고 켐프가 끝나는 날, 전화도 않 받고, 안 데리러 갔지요. 그랬더니, 코치선생님이 데려다 주셨데요. 자기가 잘못 하였노라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집으로 들어 왔지요. 그 다음 부터는 자기들 속으로는 흉을 볼지도 모르지마는 적어도, 내 앞에서는 영어를 들먹이지 않아요. 부모 자녀간의 서로 상처를 주고, 받고 살아가지요. 여러분들도 조금 더 성숙해지고, 직장 생활을 해 보시며는 부모님들을 더욱 더 이해를 하실수 있을꺼예요. 영어 ? 좀 배우러 다니시지? 하시겠지만, 일 할랴, 아이들 키우시랴, 쉽지가 않아요. 요사이는 저는 인터넷으로 문법도 공부하고, 발음은 미리암 웹스터에 들어 가서 단어를 넣고 발음 연습을 하는데, 혀가 굳어져서 잘 않 되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아빠들의 영어가 틀리며는 그냥 창피 하다거나 비웃지만 마시고,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고 써주시고, 정확한 문장를 가르쳐드리시며는 일년에 360문장을 배우실수 있지 않을까요? 젊은이 일동: 네, 그것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우리 서로 노력 합시다. 하나님, 우리가 이 미국땅에서 살아 가는 동안 영어때문에,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읍니다. 이로 인해서 부모 자식간에도 의사 소통의 어려움도 있읍니다. 이로 인해 오해도 많이 생기는 슬픔도 있읍니다. 주님 말씀에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말씀대로 매일조금씩 부모님의 영어를 도와 드리는 일이 “Honor your parent.” 가 될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니, 이 말을 흘려 듣지 말고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처를 치료하여 줍소서.
22 no image 영어가 뭐 길래? 1
왕방울
14272 2012-06-17
영어가 뭐 길래? 1 지난번에, 우리의 2세 청년들과 아버지에 관하여 이야기 하던중 참 암담한 상황과 맞부디쳤었다. 가: 사모님 한국 아빠들은 하나 같이, 자기들은 다 일류 학교 출신이시며, 공부를 잘 하셨대요!, 그런데 왜? 영어는 그렇게 못 하셔요? 한국대학의 수준이 그 정도 밖에 되지가 않아요? 물론 상위10%의 수재들도 있지만 우리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게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아요? 우리 아빠들은 자기네도 영어도 잘 못하시면서 신문에 나오는 상위 5%드는 아이들 보고는 우리들을 야단만 치세요. 어떤때는 “ 우리들도 아빠는 왜 무능하셔서 우리들을 뒷 마라지도 못 해 주시면서 야단만 치시느냐”고 목구멍 까지 한 마디 하고 싶은데, 또 야단 맞을까봐, 아니며는, 얻어 터질까봐 참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양순해서도 아니고, 바보래서 참는 것도 아니예요. 나: 사실 저는 학교 공부는 상위 5%안에 들어요. 그렇치만, 어떤때는 너무나 내 자신이 한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게, 정말 싫어요. 우리동네는 소위 학군이 좋다는 동네이어서 80%이상이 백인 학생들이예요, 그리고 부모님들의 학력이 대학원 이상의 부유층이지요. 또 거의가 프로페세날 한 직업 (의사, 변호사, 공인 회계사 등등) 들을 가지고 계시든지 아니며는 사장님들이세요. 거기에 비하며는 우리 아빠도 사장은 사장님이시지요 리커 스토아 사장님이시지요. 사실 아빠 한테 미안 한 말이지만요,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기 싫어요 ( 한국에서 온 친구들의 표현으로 한다면 사실은 쪽 팔리는 것 같아요 ) 그리고, 학교에서 오케스트라를 하는데요, 저는 바이올린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부모님 극성에 유명한 오케스트라에 50대 1로 입단을 하였는데 저는 늘 둘러리에 불과 해요. 다른 아이들은 줄하나에 $200 짜리들을 쓰는 것이예요. 그 때 저는 쇠줄로 된 3불짜리를 쓰고 있으니, 그 소리를 따라 갈수가 없지요. 그러니 제가 우리 아빠, 리커스토어에서 총 차시고 버는 돈인데, 어떻게 비싼 줄을 사달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그 오케스트라에서, 여름 방학 캠프를 유럽에 있는 음악의 도시인 비엔나, 오스트리아 에서 열리는데, 그 비용이 전부6,000불이 드는 거예요. 생각 해 보세요? 지금 부터 15년전의 일인데요, 그 돈이 어디서 날것이며? 그렇다고 그 캠프가 뭐 대단한것도 아닌데 거기다가 엄마들이 거의 다 동행해요. 그래서, 바이올린이 싫어졌으므로 그만 두겠다고 막 버티었지요. 그 오케스트라에 아빠가 데려다 주곤 하셨는데, 아빠는 그 발음도잘 안되는 영어로 왜 자꾸 다른 학부님께 쓸데 없는 이야기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런 아빠의 모습이 정말 그야말로 쪽 팔리는 것이었어요. 그때 엄마는 저 한테 실망 하셔셔, 그동안 10년동안 한것이 너무 아깝다고 하시면서 우시고, 아빠는 유명한 오케스트라에서 연주 한다고 자랑 스럽게 생각하셨읍니다. 그래서 저를 달래다가 , 제가 막 무가네로 않한다고 하였더니, 저를 무지 막지 하게 한국식으로 가죽 혁대로 매를 때리셨어요. 그때의 쓰라리고 아팠던 나의 감정은 지금 처음 이야기 하는 것이예요. ( 말 하면서 감정이 북받쳐 오는지 눈에 눈물이 맺히고 있었다) 음악성이요? 글쎄요? 아주 없는 편도 아니었지요. 사실은 제가 제일 바이올린 자리에 앉아도 될꺼예요. 그렇지만, 그 팀은 전부가 자원봉사로 하고 “ 지휘자 선생님 한분만 단원들의 부모님들의 기부금으로 지불 되는 것이었지요. 일년에 4번정도 콘서트를 하지요 콘서트장을 빌려서 하는데, 한 시간에 그당시에 2,000불씩이에요, 보통 연습시간 합쳐서 3시간은 사용해요. 그러면 팀단원의 부모가 기부를 하지요 그러면 그 아이는 제일석에 차지하든지, 아니며는 솔로를 하든지 하는것이 무언의 법칙이지요. 우리 아빠는 이런것 영어도 잘 모르시기도 하시지만, 어디서 생긴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미국 사람들은 다 양심적이라고 생각 하시나본데, 절대 그렇치가 않아요. 백인들이 우월감이 있어서 말은 하지 않고 항상 웃음을 띄우고 “ 하이” 를 하지만 아주 무서운 사람들이예요. 사모님도 아실 것아니예요, 미국 직장에서 많이 겪으셨을것 아니예요? 다: 네, 저도 많이 겪었지요. 여러분의 감정을 이해해요. 라: 저의 아빠는, 마취과 의사이세요, 어려서는 우리 아빠가 자랑 스러웠지요, 그리고 영어도 잘 하시는 줄 알았지요. 그러다, 고등 학교때에 아빠가 학교에오셔서 나의 카운슬러 선생님과 상담 하시러 오셨는데, 그때에 저는 정말 창피하게 느낄정도로 우리 아빠는 의사이시며, 미국병원에서 30여년 일을 하시는데, 저런 영어실력으로 어떻게 일을 하실까? 하고 창피해서 어디로 도망가고 싶었지요. 나중에는 병원에 가셔서는 일은 제대로 하시나 하고 걱정이 될 정도 이었지요. 다: 죄송 합니다. 우리 한국인 들이 영어를 잘 못해서 우리의 자녀들에게도 많은 마음의 상처를 입혔었고, 우리 부모들도 많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읍니다. 저도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었지요. 우리 큰 아이는 어려서 컵 스카웃, 바이올린 7년, 테니스 3년, 훗볼 2년 하였고, 우리 작은 아이는 첼로, 비올라, 야구, 아이스 학키 를 하였었지요.
21 no image 아버지날을 맞이 하며
왕방울
12681 2012-06-17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엡 6장 2-3절) 아버지날은 세계의 각국에서, 각 나라 마다 날짜는 다르지만 그 나라 실정에 맞게 지켜오고 있다 한국은 5월 8일로 어머니날과 함께 “ 어버이날 “ 로 지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의 아버지날은 6월 세째 주일이다. 아버지날은 1910 년6월 19일 유월 세째 주일날에 소노라 스마트 도디에 의하여서 시작이 되었다. 그 유래는 1909 년에 어머니날의 스포켄, 워싱톤의 자비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중, 홀아버지인 자기의 아버지인 6남매를 독립전쟁의 재향군인이셨던 월리암 잭슨 스마트씨를 기리기 위하여서, 담임 목사님께 아버지들도 어머니들 처럼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건의를 하여서, 처음에는 자기 아버지 생일날인 6월 5일에 하려고 하였으나, 그 목사님이 설교 준비하실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하셔서 6월 19일인 세째 주일에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어머니날에 비하며는 꽃시장의 매출액이나, 선물 시장의 상품매출액은 어머날의 30% 정도 밖에 못 미친다고 한다. 몇년전의 어느 글에서 읽은적이 있었는데, 어느 교도소에서, 수녀님들이 자원 봉사로 어머니날 에 죄수들이 카드를 보내고 싶어도, 여건과 상황인 만큼 어머니날 카드를 500장 정도 준비 해가지고 가셔서 어머니날 카드가 필요한 사람들은 준비한 카드를 신청하며는 주겟다고, 하자 500장이 얼마지나서 않아서 동이 낫었단다. 그래서, 아버지 날에도 카드를 500장 준비를 하여 갔었는데, 이번에는 70장 정도로 주문이 끝이었단다. 하기야, 성공한 운동 선수들이 테레비젼 화면에 대고, “ 하~이, 마~아~암! “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우리 1.5세나, 2세인 딸들에게서 긍정적인 말 보다도, “ 우리 아버지 같은 한국남자 하고는 절대로 결혼 않할꺼야 “ 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그 동안 많이 들어 왔지만 우리의 1.5세, 2세인 , 아들들이 생각 하는 “ 우리 한국인 아버지 “ 들은 어떤 상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다음 몇회에 걸쳐서 우리 계시판 독자님들과 나누면서, 서로 배우고 고칠점들을 보강하여서 우리의 한국의 피가 흐르는 아들들에게 답해주고 싶읍니다. 많은 협조와 부탁을 미리 드립니다. 그리고, 아버지들께 아버지날을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하나님 간구 합니다.
20 no image 목사님 눈이 예뻐졌어요.
왕방울
11305 2012-06-16
한국인 교인 1 : 아이구, 목사님, 눈이 아주 예뻐졌어요. 목사님 : 네~에, 감사 합니다. ( 아주 멋적어 하시면서) 한국인 교인2 : 얼마나 드셨어요? 목사님 : 우리 보험병원인 카이저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이제는 늙어서 눈꺼풀이 추~욱 늘어지니 시력에도 지장이 있다고, 의학상으로 눈거풀을 절개하는 수술이 필요 하다고 하시면서, 특별히 비용을 않 내도 해준다고, 쌍거풀 도 해서 아주 예쁜눈을 만들어 준다고 하기에, 공짜라는 말에 혹 해서 그럼 그렇게 해달라고 했더니, 어찌나 아픈지 수술후 48시간동안 너무나 아파서 진통제를 4시간마다 먹었는데도, 잠도 제대로 못 잦어요. 미국인 교인 : 목사님이, 전에는 아시안 눈 같았는데, 이제는 눈이 동그랐게 된것이 미국사람눈 같이 예뻐졋어요. 한국인 교인1 : 하, 하, 하, 하, 그렇네요. 미국 교인들과 생활 하시니 미국 사람 스타일로 눈이 변했군요~. 목사님: 아, 시술한 의사선생님이, 젊은 백인 의사인데, 그 곳 카이저 병원에서, 이런 수술을 제일 잘 하는 의사래요. 그러니, 자연히 자기네 방식대로, 눈거풀을 크게 해서 제가 거울을 보니, 나 같지가 않고 이상하고, 어색 해요. 쌍거풀 수술이 아주, 아무것도, 아닌 간단하다고들 하고 저는, 수술후, 금방 활동을 할줄 알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2 주일 동안 운전을 하지 말라고 하세요. 저는, 그 동안 많은 한국 여성분들이 수술을 하셔서 아주 우습게 생각 하였고, 요사이, 그 동안 제가 지은 죄를 아주 많이 회개하고 있읍니다. 첫째, 이렇게, 아플줄은 꿈에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어요. 둘째, 내가 생각 했던 대로 수술후의 결과가 잘 않되었다고, 했을때의 실망감….. 셋째, 거울로 내 얼굴을 볼때마다, 내가, 내 자신이 아닌것 같은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고민을 하고, 낙망 했을때 위로를 하여주지 못하였던 점들을 생각 하면서 열심히 회개 하고 있읍니다. 한국인 교인 2 : 그럼요, 성형수술한 사람들의 심정도 이해를 하여 주셔서, 이제는, 목사님이, 강단에서, “ 생긴대로 살아라 “ 라고 하시지 않으시겠군요…… 한국인 교인 3: 그런데요, 한국인 의사 한테, 하실 것 그랬어요. 한 4500불이며는 아주 예쁘게, 자연스럽게 되는데요, 목사님은 실패 하신 것 같아요. ( 아~이~구, 저런, 목사님이, 속이 쓰리고 아리실텐데, 아주 초를 치시는군요.......) 한국인 교인 1: 아니, 목사님 눈에 부기가 아직 있으셔서 데레비에 광고 나오는 어느 여행사 사장님 같으셔서 그렇지 ,부기가 빠지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자연 스럽게 되실꺼예요. 목사님: 네~에, 이제는 더 이상 다른 분들에게 상처를 주는 말씀안하기로, 집사님의 말씀을 꼬~옥, 명심하겠읍니다. ( 그러게, 평소에, 남의 형편과 사정을 모르시고, 말씀들을 함부로 하지 마~압~시~다~요........ )
19 no image 단순하지만 위대한 교회
만남
13755 2012-06-16
교회는 예수님처럼 육신이 아닌 성령으로 살기 위해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교회의 모습은 예수님의 삶과 연결이 안 됩니다.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는데 다른 이익 단체들과 구별이 안 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팔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안에 성령이 함께 하시는 증거는 육신을 얼마나 절제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을 지느냐에 있습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복음전달 사명도 성령으로 육신을 절제하고 이웃을 위한 봉사와 책임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교회는 성령으로 변화와 성숙을 이끄는 공동체이지,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나 조직이 아닙니다. 그런데 교회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하면서 몸은 여전히 세상을 따라갑니다. 세상의 성공과 부로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고 전하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교회의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회와 성전은 구별 된다고 하면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 위하여 친히 단순하고 간편한 삶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교회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가 눈에 보이는 육신을 성령으로 절제하여 단순하고 간편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는 그래서 단순했습니다. 이런 단순한 교회와 신앙으로 복잡한 관습과 전통의 문화의 벽을 뛰어넘고 하나님의 나라를 빠르게 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의 기독교 공인 이후 교회가 제도화 되고 다시 예배당을 성전처럼 여기게 된 것입니다. 복잡한 제도와 조직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우리가 영으로 시작했다가 육으로 마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복잡해지기 쉬운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 자신의 이중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선하기도 하지만 사탄의 유혹을 받아 완전히 타락한 인간은 악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이중성이 복잡한 제도와 조직을 필요로 하게 만들고 스스로 그 안에 갇히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을 단순하게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도록 교회를 합리적인 방법으로 복잡하게 만들어 속이고 있습니다. 교회의 프로그램이나 제도 하나 하나를 보면 그 나름대로 우리에게 유익이 있습니다. 구약과 중세 교회의 형식과 제도들도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많은 제도와 형식이 생겨난 이유가 이런 데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제도와 형식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단순한 사랑을 온전히 배우게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을 단순하게 믿을 때 우리 안에 임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린 아이처럼 단순한 신앙을 갖지 못하는 원인은 교회가 너무 복잡하고 혼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믿고 그대로 행할 때 알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교회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한 가족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을 단순하게 믿고 또 믿음이 자라도록 가족 같은 관계가 이루어지는 단순한 구조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책임을 느끼게 되는 단순한 구조와 환경 속에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끊을 수 없는 사랑의 관계를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말세에 믿는 자를 보겠느냐? 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 의도적으로 단순해지는 노력을 기울여야 예수님을 팔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 단순하지만 위대한 교회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홍종국 참고/지난 1월 뉴스엔조이에 게재했던 글입니다.
18 no image 그분을 어찌 해야 할까요?
왕방울
11500 2012-06-08
가: 사모님, 이런것 말씀드려야 될찌? 모르겠는데요, 나: 네~에 , ( 내심 나의 마음에, 겁 부터 나기 시작 한다) 집사님, 그 말씀하시고 나며는 마음이 편해지실것 같으시며는 이야기 하세요, 제가 들어 드릴께요…. 가: 저~어~기~요, 미국 목사님들도, 본인이 원하는지? 않 원하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해 주시나요? 나: 아~하, 저도 정확히는 모ㅡ르~ 겠지만 요사는, 본인의 동의를 구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미국이, 하도 법이 많고,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많이 복잡해요. 제가 일리노이에서 살때는 미국교회에 한 일년간 출석 하였을때는 예배를 끝나고, 나올때 목사님이 문전에서 성도님들과 악수를 하시는데, 남자들과는 다 악수를 하시는데, 어떤 여자분에게는 악수를 하시고, 어떤 여자분들에게는 악수를 않하시는 것이예요, 그런데, 우리 이 목사님과는 꼭 악수를 하시는데, 그 옆에서 같이 나오는 저 하고는 한번도 악수를 않하시는 것예요. 그리 하여서, 이것 차별인가? 하고 속으로 생각 하곤 하였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여자들은, 여자쪽에서 먼저 손을 내밀며는 그분과 악수를 하시비만, 남자인, 목사님이 먼저 손을 내 밀는 것은 실례가 죈다고 해요. 그런제, 이곳 캘리포니아에선, 너무 여러 종족과 그렇게, 예의를 따지지 않아서 넘어 갈때도 있지만 좀, 까다로운 사람을 만나며는 문제가 될수도 있지요. 더구나, 허~그 ( 서로 껴안아주는 것 ) 은 정말 조심 해야 해요. 오래전에, 우리 미국 교회 목사님 한분이 우리 이목사님과 아주 친하게 지내 셨는데, 우리 이목사님께, 기도를 특별히 부탁 하신다고, 한달간 기도를 하고 일을 실행 하시겠다고 하셔서, 무슨 일이냐고, 내가 여쭈니, 그 교회의 남 자 장노님 한분이, 매 주일 마다 여자 교인들에게 허~그를 하시는 통에, 그 여교인들이 목사님께, 이야기 하시기를 그 장노님께 통고 하셔서 중지 시켜주시지 않이 하며는 교회를 떠나겠다고 하는 통에, 아주 고민이 대단 한것이었어요 그 장노님의 파워도, 파워지만, 그 장노님 사모님이 아주 활발한 성격이시며, 여 전도회 회장이셨어요, 그리고 그 여자 교인들과도 사이가 아주 좋았어요 . 또한, 그 자족이 거의 20명쯤 되다 보니 자그마한 교회에, 그 가정이 떠나며ㅡㄴ 큰 일 아니겠어요, 그리고, 잘 못 건드렸다가는 , 그 목사님이 해고 당하는 사건도 일어 날수가 있는 상황이었지요. 이 처럼, 타인의 몸의 손을 대는 것은 될수있는되로 피해야 해요. 가: 그런데요, 제가 어느분을 새벽기도에 인도를 하였는데, 그 분이 미국생활을 오래 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시험이 들었어요, 그 교회에, 한국에서 오신지가 얼마 안된 목사님이 계신데요,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서, 새벽에 혼자 기도를 조용히 할려고 하는데, 허락도 받지 않고 안수기도도 마음 되로 해 주시고, 악수도 자기가 먼저 여자 집사 에게 “ 우리 악수 한번 합시다 “ 하시는가 하며, “ 반갑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괜히 툭툭 몸을 치시기 까지도 하신대요 그리고 “ 집사님, 차가 좋은 것 같은데, 나도 한번 타 봅시다 “ 또, “ 집사님, 집은 어디시요? “ 라고 하셔서 제가 인도 하신분이 아주, 단단히 시험이 들었어요. 어찌 하여야 좋을지요? 그 목사님께, 제가 그러시지 말라고 하기도 그렇고요 “ 그 분을 어찌하여야 될찌요? “ 저도, 다른 교회로 옯길까?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그것은 도리가 않닌것 같구요…. 그래서, 답답하던 중에, 사모님께 의논 해 보러고 귀첞으시겠지만 염치를 불구 하고 전화를 드리는 거예요. 사모님 죄송해요. 나: 집사님, 전화 주셔서 제가 감사 하지요. 저희 목회자들도, 일반 교인들의 생각을 앓아야지요 서로 실수도 줄이고, 오해도 줄이고, 성도님들께 상처를 주는 것을 줄일수 있지요. 제가 중. 고등 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녔는데, 우리 학교에 교목이 세분 계셨어요, 두 목사님들은 학생들에게 아 ~주 인기가 좋으셔서 , 학년말의 선생님 상대로 인기투표 하며는 “ 거의가 두분 목사님” 이 1, 2 위를 다투셨지요. 그런데, 유독히, 연세드신 목사님 한분은 학생들이 아주 싫어 했어요. 이유는 “ 그 분이, 우리 어린 학생들이 예쁘다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곤 하셨는데, 그 것이 윈인 이었어요, 여성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여자들이 얼마나, 머리에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하였는데, 그 머리를 쓰다듬어서, 망치다니요? 안그렀겠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이 목사님께, 절대로 여자머리나 몸에는 어른 이든, 어린 꼬마든디 절대로 손을 대지 마시라고 말씀 드리곤 하지요. 제 생각에는 그 목사님께서, 미국사정과 여자들에 대해서 잘 모르셔서 그러신것 같으니. 집사님이, 기도 하시면서, 그 목사님께 조용히 말씀드렸으며는 해요. 그 목사님께서도, 이해를 하실꺼예요. 가: 네, 그래야 되겠군요, 그런데, 저도 두려움이 앞서요. 그 목사님께서, 제 말을 듣지 않으시고, 건방지다고, 야단 치실까뫄요. 사모님, 기도 부탁 합니다. 나: 네, 저도, 그 목사님, 집사님, 그리고 그 친구분을 위해서 기도 드릴께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고, 잘 해결 할수있도록 간구합니다.
17 no image 사모님, 저 싸가지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왕방울
12517 2012-05-31
가: 사모님, 저 싸가지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 싸가지라니요? 죄송 합니다만, 저는 그런 단어의 뜻을 잘 모르겟는되요. 가: 싸가지란 식물의 싹 아지에서 파생 한 단어인데요, 전라도 사투리로, “ 싸가지 가 없다 “ 라고 하며는 버릇이 없다는 뜻인데요, 요사이 한국말을 많이 줄여 쓰다보니 보통 “ 싸가지” 하면 버릇없는 아이들을 가르칠때 써요. 나: 네~에, 죄송 합니다. 제가 좀 무식 해서요. 그러고 보니, 정말 “ 싸가지” 군요. 수지는 우리의 직장 동료의 딸인데, 유치원때 이민을 와서 이 남가주에서 자란,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였으나, 직장이 되지를 않자, 걱정 근심에 싸인 수지의 어머니를 위하여 우리들의 아이디어를 내어서, 우리 직장의 자원봉사로 일을 하다가, 대학원의 방향을 결정을 하게 되었고 또 공부도 잘 할뿐더러, 똑똑 해서 좋은 대학원도 졸업을 하고 좋은 직장에 다니는데, 이제는 결혼 적년기를 넘어서 올드미스가 되어간다는 수지 어머니의 성화(?) 와 근심 걱정때문에 여러 사람을 소개팅을 시킨끝에, 확실한 직장에, 연예인 처럼 아~주 잘 생기고, 성격좋은 신랑감을 “ 가” 의 소개로 만나서, 지금 한 창 데이트를 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이 “ 싸가지” 가 은헤는 전혀 모르고, 전화가 걸려와서 받으며는 대뜸 영어로 “ 하~이, 가! 캔아이 스픽 투 마이 맘” 하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 맞 부딛치며는 고개를 바싹 들고 쳐다만 보지 절대로 인사도 하지 않고 지나간다는 것이다. 오늘은 길 거리에서 “ 수지와 조셉 ( “ 가” 가 소개 시켜준 남자)를 우연히 만났는데 조셉은 아주 반가워 하면서 인사를 하는데, 이 “ 싸가지” 수지는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서서 인사도 않하고, 전혀 모른 척 하고 서있더란다. 이런 싸가지 중의 싸가지 “ 왕 싸가지” 를 어떻게 하였으며는 좋겠느냐는 것이다. 수지 어머니는 당신의 딸이 “ 왕 싸가지” 인줄도 모르시고 우리들만 보며는 수지 자랑 하시느라 힘든 이민생활에 위로 받으시고 있으며, 딸 자랑에 입에 “ 침이 마를 정도” 인데, 거기다 “초”를 칠수도 없고, 또 이런 말을 하며는 수지 어머니 성격에 혹시, 한국식으로 “ 딸을 쥐어 뜯으면서 때리고 난리를 치며는 어떻케 되느냐” 는것 이었다. 나도, 수지의 “ 왕 싸가지” 기질을 전 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입을 꽈~악 다물고 있던 중이었다. 수지 때문에, 어른 들의 관계도 서먹 해질까봐서이기도 하고, 우리 아이들도 저러고 다니겠지. 수지와 같은 행동을 하는, 1.5세 나 2세들을 많이 보아 왔기때문이다. 나: 우리 조금만 참고, 수지를 위해 기도 하면서 기다려 봅시다. 그리고, 계속 해서도 그러며는 적당한때에, 수지 한테 직접 말을 하는 것이 어떨지요? 가: 네, 그 방법이 좋겠군요, 제가 지금 흥분된 상태라서, 잘 못 하며는 수지와 수지 어머니와도 관계가 서먹서먹 해질수도 있겠군요. 감사 합니다. 나: 천만에요. 하나님,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 받던 “ 예수님”을 닳아 가는 삶이 되도록 도와 주세요라고 오늘도 기도 드린다.
16 no image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홍종국 드림 [2]
만남
13476 2012-05-29
15 no image 내가 복음 1장 1절
왕방울
12128 2012-05-28
가: 사모님, 여기 어디 선물센터에 좀 데려가 주실 수 있으세요? 나: 네, 무얼 사실려고요? 어디로 모실까요, 사모님. 가: 골프 클럽 하나 사려고요. 나: 그럼, 우리 아들이 파트 타임으로 일 하는 한인 타운 골프가계로 가시지요 사모님이 골프치세요? 가: 아니요, 우리 장로님 한분이 우리가 미국에 10년만에 방문 한다고 하니, 목사님, 미국 가시면, 이민 생활에 바쁘시고 피곤 하신 목사님들께 식사 대접을 하시라고 “품위 유지비” 를 주셨는데, 생각 보다 많이 주셔서 그 나머지 돈으로, 그 장로님이 좋아 하시는 골프채를 하나 사드리려고요. 나: 아~ 하, 그러세요, 그런 장로님을 모시고 목회 하시니 재미 있으시겠어요. 그런데, 그 장로님 한분만 선물 하시며는 나머지 장로님들은 어떻게 하시려고요. 가: 아, 그건 염려 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교회 제직들은 “ 내가 복음 1장 1절 “ 은 다 이시니간요. 나: 내가복음 1장 1절 이라니요??? 기: “ 목회자에게서 받은 선물은 절대로 입밖으로 발설 하지 말찌니, 네가 발설 하는 날에는 큰 화를 일으키게 할찌니, 그 다음에는 국물도 없느니라. 나: 하하하하…… 아 ~ 하, 죄 송 합니다. 저는 무식 해서 그것을 몰랐어요. 그럼 선물을 드릴때, 절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나요? 가: 아니요, 우리는 제직 수련때의 농담반 , 진담반으로 가르치지요, 그런데, 우리 교회 제직들은 다 “ 수재급”들이셔서 이 “ 내가 복음의 말씀 “ 을 잘 지키셔서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나: 그것 좋겠군요. 저 한태도 진작에 가르쳐 주시지 그러셨어요? 가: 그전에 미 남부에서 이민 목회 15년 하였는데 그때에, 우리도 이 “ 내가 복음” 을 몰랐기 때문에 시험에 많이 들었었지요. 그때에는 내돈 벌어서, 교인들 형편에 맞추어서 그 가정에 필요한 선물을 주다 보니 어느가정은 더 큰 선물이 가기도 하였고, 어느 가정은 잘 살고 있기 때문에, 작은 선물을 하였더니, 교인들끼리, 사모님이 선물 주셨다고 자랑를 하는 통에 “ 어느 가정은 울고 불고 하면서 싸우자고 하더니 교회도 떠나가는 상황도 맞이 하였지요, 그때에, 절실히 느낀 것이 이 “ 내가 복음”을 교인 들에게, 가르쳐야 하겠구나 였지요. 그렇지만, 이민교회에서는 실행하기도 좀 힘이 들더라고, 그러다, 한국으로 이주 하고 목회를 시작 하였는데, 한국에 있는 교인들은 이제는 생활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서 그런지? 목회 하기가 훨씬 쉬워요, 그리고 우리가 말을 하며는 어찌나 잘 따라 주는지요, 아주 재미 있어요, 그리고, 우리에게 “ 품위 유지비” 를 주신 장로님은 보스톤지역에서 10년 이상 사시면서 공부를 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신 대기업의 경영자 이신데, 항상 2주마다 “ 쌀 한포와 소고기 10근씩 ” 사가지고 오세요 돌아 가신 아버님이 목사님이셨대요. 그래서 장노님의 어머님이 지금은 권사님이신데, 다른 사람들은 않하더라도, 너희들은 하라고 하셔서 자기들이 철나고 직업을 가진 이후로 늘 하시곤 하셨대요 . 그 부모님들이 목회하시던 시절에 늘 “ 배가 고푸셨대요” 그래서, 그 장노님은 절대로 “ 내가 복음” 도 잘 지키시므로, 걱정 전혀 하지 않아도 돼요. 나: 네, 감사 합니다. “ 자라보고 놀란 나머지, 솥뚜껑 보고 놀란다” 라고 하지 않아요, 저도, 선 물 때문에 시험이 여러번 들었으므로…
14 no image “ 사모님, 우리 아이가 한국인 교회는 요” [1]
왕방울
12181 2012-05-27
가: 사모님, 우리 아이가 한국인 교회는 다니기가 싫대요 나: 네, 그러세요, 그런데, 무슨 이유로요? 가: 한국교회의 권사님이나, 집사님들은 어쩌며는 한결같이, 처음 교회에 참석 한날에 꼭 호구조사를 한대요. 첫째로, 어디서 왔느나?  두째, 무었을 하느냐? ( 학교며는 어느 학교? 아니며는 무슨 직장 ? ) 셋째, 부모님이 무얼 하시나? ( 이것은 당신들이 참견 할것이아니란다!!!) 넷째, 애인이 있느냐? ( 있으며는 어쩌시려구요? ) 그다음에, 멏번 만나며는 너, 많이 예뻐졋다! ( 그럼, 내가 언제는 미웠었나? 이것은 미국사회에서는 “ 성 희롱”으로도 간주 될수도 있단다 ) 아니면, 너, 많이 날씬 해 졌다! ( 그럼, 내가 뚱뚱 했었나? 이 것도 “ 성 희롱”으로 간주 될수도 있단다 ) 너, 왜 ? 나보고도 인사를 안해? ( 인사 했는데, 그때는 다른 곳을 보고, 다른일 하시다가는 자기 생각에 인사를 않받으신것 같으며는 꼭 시비조로 말씀 하신단다 ). 그리고, 내가 나이가 몇살인데, 존경 하는 것은 하나도 않 보이게, 막 반 말로 찍찍 하신단대요 그렇다고, 우리교회는 절대로 않오겠대요. 그리고 자기 아파트 근처에 있는 미국 교회에 나간대요. 사모님께, 너무 죄송해요. 나: 네, 너무 섭섭하고, 제가 죄송 하군요… 이 이야기는, 우리 교회에서 초등학교와 중고등부 를 마치고, 대학을 타 지방으로 갔다가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을 하며는 우리 교회로 돌아와서 꼭 주일 학교 교사를 하겠다고, 나와 철떡 같이 약속을 하였던 한 장노님의 따님 이야기 이다. 그간, 방학때마다, 다녀가곤 하였는데, 그때마다 우리 교인들 한테도, 상처를 많이 받고 돌아가곤 하여서 그의 어머니와 내가 만나서 사과도 하고, 달래기도 하였었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간 우리 아이들만이 아니라 여러 젊은 청소년들이교회안에서 상처를 받고, 큰 교회로 떠난 사건들이 여러번 있었다. 그렇지만, 이 젊은 여자 청년은 항상 명랑하고 말도 잘 하여서, 괞찮을 줄 알고, 철석 같이 믿고, 대학원을 졸업 하기를 가~안~ 절 하게 기다려왔었는데…. 그사이에 많이 미국화가 되어서, 우리 한국인 어른들의 정서를 잃어 버리기도 하였고, 그 자신의 많은 변화가 온것이다. 우리교회에 꼭 필요한 한국식으로는 1.5세인 영어와 한국어를 할수있는 이중언어가 가능한 유능한 일꾼인데, 너무나, 야속 하고, 가슴이 아프다. 내 자신도, 여러번 실수를 하곤 하였지만, 아직도 그런 소리를 젊은청소년들에게 않하는것이 좋겠다고 어른들에게 말씀 드리며는 아주 섭섭해 하시니 벙어리 냉가슴앓듯이 해야 하는 실정이 아주 서글프다. 우리 중. 소형 교회들은 언제나 이런 현상에서 벗어날까? 하나님, 우리 교회들을 도와 주세요….
13 no image 메모리얼데이를 맞이 하며
왕방울
11370 2012-05-27
12 no image 수고 많으셨습니다 양영준목사입니다 [1]
익명
15841 2012-05-21
11 no image 새 홈페이지 탄생을 축하합니다 [1]
labor dpt
12867 2012-05-19
10 no image 아름다운 교제가 있기를... [1]
늘빈
24901 2012-05-18
9 no image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1]
박원일
13230 2012-05-18
8 no image 안녕하세요 안대진 목사입니다. [1]
새생명
14831 2012-05-17
7 no image 안녕하세요 김재경입니다 [1]
푸르미
21702 2012-05-17
6 no image 인사드립니다 - 유정자 [1]
익명
13661 2012-05-10
5 no image 방문하신 분들은 회원등록하시고 이곳에 글 남겨 주세요
우록
13503 2012-05-09
4 no image 악한 포도원지기 같은 내 마음
익명
12105 2012-05-08
31.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기에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32. 열매 거둘 때가 가까우매 그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3. 농부들이 종들을 잡아 하나는 심히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36.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에게도 그렇게 하였는지라 37.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 38.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산을 차지하자 하고 39.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쫓아 죽였느니라 40. 그러면 포도원 주인이 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A : 사모님, 저는 이 마태복음 21장 33-40절 말씀을 들을때나, 읽을때면, 꼭 나도 이런 악한 청지기같은 내 마음을 생각 해 보곤 해요. B : 어째서요, A : 제가 25년 전에, 다운 타운 한 자바 시장에서, 페턴 매이커로 일을 한 적이 있었지요. [ 그런데, 사장님이 저더러, 백화점애가서 유명메이커의 제품을 카피해보라는 것이었읍니다. 그래도, 제가 유치원 부터 대학 까지, 한국의 명문학교만 졸업한 사람인데, 자존심이 있지, 어떻케, 치사 하게 남의 것을 카피를 하겠어요? . 그래서, 일 끝내고 다운타운의 백화점들과 베버리힐즈의 명품관들의 옷들을 보면서 유행의 패턴을 내 나름 되로 연구 하여서, { 부라우스} 하나를 환성 할수가 있엇읍니다. 출시하자마자, 문전 성시를 이루어서, 이 지역 사람들만이 아니라, 뉴욕, 저~어~기 중동까지 30만장이나 팔려 나가는 일이 벌어졌지요. 그러니, 사장님이 저를 붙잡아 놓으시려고, 월급이 이천 사백불로 100%인상이 되었구요, 또 저를 “ 매네저”로 승진까지 시켜 주셧지요. 그리고 제가 만든 옷들이 적어도 십만장, 이십만장씩 계속 팔리니, 저도, 힘든줄 모르고 신이 나서 열심히 뛰었지요. 그러니, 옆사람들이 부러워하기도 하고, 저를 부축이기 시작 하였지요, “ 당신이 혼자 하였으며는 {부라우스} 한장에 1불씩만 남 겨도 여태것 백반불도 더 벌지 않았겟느냐 “ 구요~~~~ 사장님이, 고맙다고, 사장님댁에서 주말에 아주 근사한 “ 디너 파티”를 열어 주셨는데, 사장님의 집이 어찌나 크고 아름답고 멋진지? , 꼭 영화에서 보던것 같은일이 일어나니 한편 꿈인것 같기도 하여서 마냥 행복 하였지만, 또 한 편으로, 내가 열심히 일하여서 성공을 하니, 사장만 좋은 일을 시키는 것 같은, 아주 억울 하다는 마음이 제 가슴속 한 가운데, 싹트기 시작 하였지요. 사장님은 이렇케 아름다운 집에, 좋은 차, 좋은 사립학교에 자녀들을 보내면서, 나는 겨우 한달에 봉급이 “ 이 천 사백” 이라니? 하는 생각에서 말이지요. 그 이후로 나는 회사에 점점 불만이 쌓이고, 피곤도 하고 그전 처럼 일을 하기가 싫었읍니다. 그러니, 제 얼굴 표정과 행동이 어떻겟어요? 안 봐도 뻐~언~한 비디오지요. 그러자 안달이 나신 , 사장님이 거의 매달 마다 월급을 올려 주셔서 2년만에 한달에 “일만불 “ 짜리 월급쟁이가 되었지요. 학군이 좋다는 산 동네에 조그마하지만 아주 깔끔한 뒷정원의 과일 나무도 있는 집도 살수가 있었읍니다. 집들이를 한 그날 저녁에 우리 부부의 친구들의 가정에서는 “ 부부 싸움” 이 날 정도라 다들 부러워들하면서 우리 부부를 피하기 시작 하였지요. 저도 처음에는 이게 “ 꿈이냐? 생시냐? “ 할 정도로 아주 행복 하였지요. 그리고, 제가 만든 옷들은 계속 해서 대박을 아니라도 “ 히트 “ 정도는 되 었읍니다. 그런 데 항상 문제는 우리 교회 식구만 모이며는 자꾸 나를 부치기는 소리만 하곤 하였읍니다. 그러니, 허파에 잔~ 뜩 바람이 들어가니, 자연히 사장님과 손님에게도, 오만 방자해지고, 열심히 옷의 대하여서 연구도 하고 공부도 게으르지 말아야 하였는데, 속에 항상 불만 있는데, 어찌 좋은 작품이 나오겠어요? 그러니, 사장님이 한 말씀 하시더군요, 지금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조~금 ~만 참고 나와 같이 일을 열심히 하자 그러면 “ 정” 에게도, 나에게도 좋은일이 있을거야! 라고….. 그래도, 그 말씀이 귀 에 와 닫지가 않더라고요. 전에는 사장님 부부가 부럽기도 하고, 나의 멘토처럼 생각을 하고 고맙게 생각 했었는데, 언제부텨인가부터, 사장님부부가 미워지기 시작 하였지요. 우리가 열심히 일한 것을 “ 저 임금”으로 우리 직원들을 착취 해먹고 있는 파렴치한 인간들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마음이 점점 악해지기 시작 하니 사장님께도 말과 행동이 방자 하게 되었지요. 그러다, 하루는 손님과 한~판 크게 붙은 적도 있었지요. 또, 사장님께 한 말씀 들었지요. 그런 후 설상 가상으로 내가 만든 옷이 문제가 생겨서 처음으로 반품이 되어 돌아 왔지요, 그러니 회사에 많은 손해도 입혔지요. 그러나 사장님은 나를 위로 해 주시며 그럴때도 있다고 하셨지요. 그런다음, 내 자존심에 금이 가기 시작 해서인지 , 조그마한 일에도 짜증이 나며, 소심해 지기 까지 하였지요. 그러니, 자연히 내가 만든 옷이 그전 만큼 인기가 없었지요. 그런 어느날 오후, 뉴욬에서 공부하던 사장님의 따님이 방학이라서 집에 왔다고 하면서 회사에 들렸더군요. 이야기 끝에 전공이 무엇이냐? 는 나의 질문에 “ 휏션 디자인” 이라는 말에 나의 마음에 큰 충격으로 다가 왔어요….. 지금 생각 하며는 그럴수도 있는데, 그때는 그 말이 나에게는 “ 꼭 나의 라이벌 “ 같은 생각이 들면서, 나를 제거 하실 모양이라고 생각이 들었었지요. 그러니, 사장님 따님이 미워지고, 그 방학동안 몇칠간 회사에나와서 우리를 도와 주면서, 질문을 하며는 퉁명스럽게 대꾸도 잘 않해주면서 못되게 놀았지요. 아마, 성경의 포도원 지기가 지기의 신분을 망각하고 포도원의 포도송이가 탐스럽게 익어 갈때며는 자기가 잘나서, 농사가 잘 된것으로 착각하고 주인이 세를 달라고 할때 아까운 생각과 억울한 생각이 들었을꺼예요. 그리고 그 아들이오니 상속자라고 죽인것도 이해가 가요. 저도 사장님 따님이 회사에 오니, 내가 밀려 날까봐, 겁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나의 마음속에서는 그따님을 여러번 죽이기도 하였지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을 자꾸듣고 회개도 하며 살아 가야지 않으며는 나의 마음도 꼭 “ 악한 포도원 지기”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읽거나, 들으면서 나의 악한 마음을 뒤돌아 보고 회개하면서 살지요 하나님께 감사 할 따름입니다. A : 네, 우리인간은 다 똑같이 이런 마음이 생길수 있겠군요. 그래서 우리 주님이 “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소서 “ 리고 가르쳐 주셨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3 no image 예전 웹사이트를 다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우록
11643 2012-05-03
2 no image 웹사이트에 제작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우록
11565 2012-05-03
1 no image 웹사이트를 새롭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우록
13029 2012-05-03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