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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2680
2012.06.17 (10:54:27)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엡 6장 2-3절)

아버지날은 세계의 각국에서, 각 나라 마다 날짜는 다르지만 그 나라 실정에 맞게 지켜오고 있다

한국은 5월 8일로 어머니날과 함께 “ 어버이날 “ 로 지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미국의 아버지날은 6월 세째 주일이다.

아버지날은  1910 년6월 19일 유월 세째 주일날에 소노라 스마트 도디에 의하여서 시작이   되었다.

그 유래는 1909 년에 어머니날의 스포켄, 워싱톤의 자비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중, 홀아버지인   자기의 아버지인 6남매를 독립전쟁의 재향군인이셨던 월리암 잭슨 스마트씨를  기리기 위하여서,  담임 목사님께 아버지들도 어머니들 처럼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건의를 하여서, 처음에는 자기 아버지 생일날인 6월 5일에 하려고 하였으나,  그 목사님이 설교 준비하실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고 하셔서 6월 19일인  세째 주일에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그렇지만,  어머니날에 비하며는  꽃시장의 매출액이나, 선물 시장의  상품매출액은 어머날의 30% 정도 밖에 못 미친다고 한다.

 몇년전의 어느 글에서 읽은적이 있었는데,

어느 교도소에서,  수녀님들이 자원 봉사로 어머니날 에 죄수들이 카드를 보내고 싶어도,  여건과 상황인 만큼
어머니날 카드를 500장 정도 준비 해가지고 가셔서 어머니날 카드가 필요한 사람들은 준비한 카드를 신청하며는 주겟다고, 하자  500장이 얼마지나서  않아서  동이 낫었단다.

그래서,  아버지 날에도  카드를 500장 준비를 하여 갔었는데,  이번에는 70장 정도로 주문이  끝이었단다.
 하기야,  성공한 운동 선수들이 테레비젼 화면에 대고,  “ 하~이, 마~아~암! “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나는 우리 1.5세나,  2세인 딸들에게서  긍정적인 말 보다도,
 “ 우리 아버지 같은  한국남자 하고는 절대로  결혼 않할꺼야 “ 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그 동안 많이 들어 왔지만
우리의  1.5세, 2세인 ,  아들들이 생각 하는  “ 우리 한국인 아버지 “  들은 어떤 상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다음 몇회에  걸쳐서 우리 계시판 독자님들과 나누면서, 서로 배우고 고칠점들을 보강하여서 우리의  한국의 피가 흐르는 아들들에게   답해주고 싶읍니다.


많은 협조와 부탁을 미리 드립니다.

그리고,  아버지들께  아버지날을 축하드리며 오늘 하루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하나님 간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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