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방명록
조회 수 : 11499
2012.06.08 (01:05:17)

가:  사모님,  이런것 말씀드려야 될찌?
     모르겠는데요,


나: 네~에 ,  ( 내심 나의 마음에, 겁 부터 나기 시작 한다)
집사님,  그 말씀하시고 나며는 마음이 편해지실것 같으시며는
이야기 하세요,
제가 들어 드릴께요….

가: 저~어~기~요,
       미국 목사님들도, 본인이 원하는지?
      않 원하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해 주시나요?

나:  아~하,  저도 정확히는 모ㅡ르~ 겠지만
       요사는, 본인의 동의를 구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미국이,  하도 법이 많고,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많이 복잡해요.
      제가 일리노이에서 살때는 미국교회에  한 일년간 출석 하였을때는
      예배를 끝나고, 나올때  목사님이 문전에서 성도님들과 악수를 하시는데,
     남자들과는 다 악수를 하시는데,  
      어떤 여자분에게는 악수를 하시고,  어떤 여자분들에게는 악수를 않하시는 것이예요,
     그런데,  우리 이 목사님과는 꼭 악수를 하시는데, 그 옆에서 같이 나오는
    저 하고는 한번도 악수를 않하시는 것예요.

    그리 하여서,  이것 차별인가?  하고 속으로 생각 하곤 하였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여자들은,  여자쪽에서  먼저 손을 내밀며는 그분과 악수를 하시비만,
     남자인, 목사님이 먼저 손을 내 밀는 것은 실례가 죈다고 해요.

     그런제, 이곳 캘리포니아에선,
      너무 여러 종족과 그렇게, 예의를 따지지 않아서 넘어 갈때도 있지만
     좀, 까다로운 사람을 만나며는 문제가 될수도 있지요.
     더구나,    허~그 (  서로 껴안아주는 것 ) 은 정말 조심 해야 해요.

     오래전에,  우리 미국 교회 목사님 한분이 우리 이목사님과 아주 친하게
    지내 셨는데,

   우리 이목사님께,   기도를 특별히 부탁 하신다고,   한달간  기도를 하고
    일을  실행 하시겠다고 하셔서,
무슨 일이냐고, 내가 여쭈니,


그 교회의  남 자 장노님 한분이,  매 주일 마다 여자 교인들에게
 허~그를  하시는 통에,  그 여교인들이  목사님께,   이야기 하시기를
  그 장노님께 통고 하셔서  중지 시켜주시지 않이 하며는
  교회를 떠나겠다고  하는 통에,    아주 고민이 대단 한것이었어요

 그 장노님의 파워도, 파워지만,   그 장노님 사모님이 아주 활발한 성격이시며,
  여 전도회 회장이셨어요,  그리고 그 여자 교인들과도 사이가 아주 좋았어요 .  
   또한,   그 자족이 거의 20명쯤 되다 보니
   자그마한 교회에,  그 가정이 떠나며ㅡㄴ 큰 일 아니겠어요,

  그리고,  잘 못 건드렸다가는 , 그 목사님이  해고 당하는 사건도
일어 날수가 있는 상황이었지요.
  이 처럼,   타인의 몸의 손을 대는 것은  될수있는되로 피해야 해요.
 
가:  그런데요, 제가 어느분을 새벽기도에 인도를 하였는데,
        그 분이 미국생활을 오래 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시험이 들었어요,

 그 교회에,  한국에서 오신지가 얼마 안된  목사님이 계신데요,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서,
새벽에
  혼자 기도를 조용히 할려고 하는데,    허락도 받지 않고
 안수기도도 마음 되로 해 주시고,   악수도 자기가 먼저
 여자 집사 에게      “ 우리 악수 한번 합시다 “  하시는가  하며,
            “
반갑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괜히 툭툭 몸을 치시기 까지도 하신대요
 그리고 “  집사님,  차가 좋은 것 같은데, 나도 한번 타 봅시다 “
  또,   “ 집사님,  집은 어디시요? “ 라고  하셔서
 제가 인도 하신분이 아주, 단단히  시험이 들었어요.
어찌 하여야 좋을지요?


그 목사님께, 제가 그러시지 말라고 하기도 그렇고요
   “ 그 분을 어찌하여야 될찌요? “
 저도,   다른 교회로 옯길까?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그것은 도리가 않닌것 같구요….

 그래서,  답답하던 중에,  사모님께 의논 해 보러고 귀첞으시겠지만
   염치를 불구 하고 전화를 드리는 거예요.  사모님 죄송해요.

나:   집사님,  전화 주셔서 제가  감사 하지요.
         저희 목회자들도, 일반  교인들의 생각을 앓아야지요
          서로 실수도 줄이고, 오해도 줄이고,   성도님들께  상처를
           주는 것을   줄일수 있지요.

      제가 중. 고등 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녔는데,   우리 학교에 교목이 세분 계셨어요,    
     두 목사님들은 학생들에게   아 ~주 인기가 좋으셔서 ,  학년말의  선생님
      상대로 인기투표 하며는  “ 거의가   두분 목사님” 이  1, 2 위를 다투셨지요.

  그런데, 유독히, 연세드신 목사님 한분은  학생들이 아주 싫어 했어요.
 이유는   “  그 분이,  우리 어린 학생들이 예쁘다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곤
  하셨는데,   그 것이 윈인 이었어요,

 여성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여자들이 얼마나, 머리에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하였는데,   그 머리를 쓰다듬어서, 망치다니요?  안그렀겠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이 목사님께,  절대로  여자머리나 몸에는   어른 이든,  어린 꼬마든디
   절대로  손을 대지 마시라고 말씀 드리곤 하지요.

제 생각에는   그 목사님께서,  미국사정과 여자들에 대해서 잘 모르셔서
  그러신것 같으니.
 집사님이,   기도 하시면서,    그 목사님께 조용히 말씀드렸으며는 해요.
  그 목사님께서도, 이해를 하실꺼예요.

가:  네,   그래야 되겠군요,  그런데, 저도  두려움이 앞서요.    
  그 목사님께서,
 제 말을 듣지 않으시고,   건방지다고, 야단 치실까뫄요.
   사모님,  기도 부탁 합니다.


나:  네,  저도,    그 목사님,  집사님,  그리고  그 친구분을 위해서 기도 드릴께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고, 잘 해결 할수있도록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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