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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16:15:03)
존경하는 제자회 목회자 여러분께,

대강절을 맞아서 은혜로운 성탄과 연말 연시를 준비하느라 여러가지로 분주하실 줄로 믿습니다.   
두가지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먼저, 지난 3년 동안 NAPAD Executive Pastor 로서 총회와 지방회와 개교회 차원에서 밀접히 협력하며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고 섬겨오시던 천진석 목사님께서 11월 30일 부로 사임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소수민족 교회들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아서, 총회와 지방회 차원의 리더들과 함께 제자회를 위해 헌신하신 것은 물론, 특히 한인 제자회 총회 (KDC) 입장에서는 수시로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전을 나누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천목사님의 갑작스런 사임은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목사님께서 하나님께 기도하시며 어렵게 내리신 결정이라고 믿기 때문에, 참으로 아쉽고 서운한 마음과 아울러 그동안 KDC를 위해 애써주시고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여러분들도 천목사님의 건강과 목회를 위해서, 또한 NAPAD 가 속히 전임자들 못지 않게 훌륭하신 후임 실행목사님을 청빙해서 본연의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천진석 목사님께서 제게 보내오신 email (아래 참조) 과 NAPAD 홈페이지의 첫페이지 공고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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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한인 목회자님들께,


연말에 많이 죄송한 소식이지만, 저는 지난 11월말로 네이패드 실행목사직 사직서를 네이패드 이사회에 제출했고, 이사회는 이를 승인하여 사표가 수리되었습니다. 가족들, 친구들, 동료들, 멘토들과 다양한 대화를 통해 이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도, 네이패드를 위해서도 좋은 결정이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이사회에 보낸 사직서에 언급한 대로 그 동안 많이 악화된 건강을 추스려 가능한 빨리 회복하고,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들을 보내며 사역을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님들과 교회 발전에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사임하게 되어 죄송하기 이를 데 없지만, 여러분들이 베풀어 주신 선의와 사랑을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천진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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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6년 Orlando KDC 총회가 불과 1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초에 보내드린 공지사항을 아래와 같이 다시 한번 보내드립니다.
정기총회를 불과 한 달 앞둔 이 시점까지 등록률이 극히 저조합니다. 이번 총회는 임원을 선출하는 정기총회이니 만큼 지난 임시총회처럼 참석자가 적어서 무산되지 않도록, 참석여부를 속히 결정하셔서 알려주셔야 숙소와 차량, 식사, 관광 계획등을 차질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총회가 될 수 있도록, 가급적 빨리 참가여부를 이재영 목사 (mcmastercommunity@hotmail.com)나 서해남 서기목사님에게 (hainam20@gmail.com) 알려주시고, 12월 말까지  아래 주소로 이재영 목사에게 참석자 성명과 함께 1인당 회비 $100을 보내주시고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재영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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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생략)

최근 KDC 임원진에서는 참가자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안식과 재충전이 있는, 성공적인 총회가 되기 위해서 고심하면서 장시간 의견을 나눴습니다. 결국 2014년 8월 시카고 정기총회를 마치고 표명해 주신 여러 회원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서 오랜 관례에 따라 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장소로는, 회의를 개최하는 지역교회들의 수고를 덜고, 숙박시설과 식대 및 교통비용 등 제반비용을 감안해서, 특히 중서부 지역에 계시는 최근 새로 오신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의 참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Florida 주의 Orlando 소재 Ocoee Christian Church 에서 3박 4일 동안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1. 총회 주제 :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제자 공동체" (엡2:22) 

최근의 세계화 추세에 따른 정치/경제/사회/종교/문화 제 분야의 상호 연관성과 동조화 현상의 결과로 급변하는 목회환경 가운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순수한 복음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양성 가운데 제자 공동체의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교회로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지 다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특히 젊은 목회자들에게 소망과 기회를 줄 수 있는 한인 제자회가 될 수 있도록 신구세대가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축복하며, 함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사랑으로 섬기는 진정한 제자 공동체를 실제적으로 경험하는 모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2016년 1월 18일 (월) 6시 저녁식사로 시작. 21일 (목) 아침 10시 30분 폐회예배로 마침.

Orlando International Airport (MCO) 에서 교회 인근의 호텔까지 약 35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서부지역에서 오시는 분들 중에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적어도 오후 4시 30분까지는 공항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특히 동부나 중서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이른 오후에 오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3. 제한된 예산으로 행사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오랜 관례에 따라 참가자 1인 당 연회비 $100 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참가하시는 분들 중 항공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약간의 장학금을 지원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아래의 기준 순으로 대상이 선정됩니다.

1) 현재 수학중인 신학생

2) 최근에 새로 가입한 목회자나 개척교회 목회자 중 처음 참석자

3) 미자립 한인교회 목회자

따라서, 최종 등록 마감은 12월 31일까지 하겠지만, 이제 총회를 2개월 앞둔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가급적 신속히 참가의사를 결정하셔서 통보해 주시고 비행기표를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참가자 1인당 회비 $100도 가급적 12월 말까지 이재영 목사 앞으로 (Rev. Jae Young Rhee, 전화: 330-459-1136, 주소: Ghent Christian Church, 4200 Granger Road, Akron, OH 44333)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셔서 함께 기쁨과 보람을 나누는 총회가 되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샬롬,

한인 제자회 총회 (KDC) 임원 일동

회장 이재영 목사

부회장 남윤수 목사

총무 김충성 목사

서기 서해남 목사

회계 안요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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